올해 커피라이브러리는 책과 커피 사이를 거닐며 나의 새로운 취향을 발견하고, 익숙한 일상을 새로운 시선과 세계를 만나보는 공간입니다.
서로 다른 이야기를 따라 서가를 탐색하다 보면
익숙했던 커피는 새로운 시선으로 펼쳐지고,
나만의 취향과 영감은 한층 더 선명해집니다.
별마당도서관의 서가를 따라 다른 취향과 이야기를 만나며,
나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세계를 발견해보세요.
- 일시 : 2026년 11월 5일(목) - 11월 15일 (일)
- 장소 :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
미니 커피 아트 갤러리 Mini Coffee Art Gallery
한편에서 펼쳐지는 미니 커피 아트 갤러리는 커피로부터 확장된 예술과 감성의 공간입니다.
커피 라이브러리와 함께 구성되어, 책이 전하는 영감 위에 시각적 예술의 감동을 더합니다.
‘카콜’, ‘김예슬’ 작가가 여행과 일상의 공간, 그리고 카페 풍경을 담은 드로잉 작품을 전시하며,
도심 속 커피의 향과 색이 예술로 번져가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합니다.
2018년 시작한 서사원은 독자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이야기를 찾아, 우리의 일상을 조금 더 다정하고 단단하게 바라볼 수 있는 책을 만들어왔습니다. 지금까지 250여 권의 책을 통해 일상의 마음을 다독이고, 익숙한 삶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는 순간을 만들어왔습니다.
『튼이 이유식』으로 18만 부의 기록을 세우며 독자들의 일상 가까이 다가간 서사원은 『어른의 대화법』, 『가족이지만 타인입니다』 등을 통해 복잡한 마음과 서툰 관계를 다독이는 이야기를 전해왔습니다. 이제는 해외의 아름다운 소설을 소개하고 국내 소설을 발굴하는 등 더 넓은 이야기의 세계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서가에서 커피와 함께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마음을 다독이는 에세이부터 생각의 깊이를 더하는 인문서까지 일상에 새로운 시선과 영감이 피어나는 순간을 만나보세요.
커피와 이야기를 좋아하는 두 명의 편집자가 함께 만드는 연필과머그는 깊이 있는 커피 전문 도서부터 커피 씬의 생생한 이야기와 일상을 담은 에세이, 커피 타임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는 굿즈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연필과머그는 한 잔의 커피를 맛과 향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사람과 일, 문화와 지식의 이야기로 확장합니다. 『바리스타는 어떻게 일할까?』, 『살아남은 카페들』, 『커피 품종』 등 커피를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기록하며 우리가 익숙하게 마시던 커피를 조금 더 깊고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게 합니다.
이번 서가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을 넘어 알고, 읽고, 이야기하는 즐거움까지 확장해주는 연필과머그의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첫 책 『철학을 권하다』를 시작으로 심리학과 철학, 뇌과학 분야의 책을 꾸준히 소개해왔으며, 2020년 즈음부터는 비즈니스와 교양과학까지 영역을 넓혀 독자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삶과 마음을 이해하는 인문서부터 일과 사회를 바라보는 비즈니스서, 복잡한 과학적 지식을 흥미롭게 풀어낸 교양서까지 폭넓은 책을 통해 생각의 지평을 넓혀왔습니다.
빠르게 정보를 소비하는 시대에도 한 권을 깊이 읽는 경험의 가치를 믿으며, 커피 한 잔을 천천히 음미하듯 오래 머물러 생각할 수 있는 새로운 질문과 지식을 꾸준히 제안합니다.
‘정보는 제대로 편집될 때 참된 지식이 된다’는 더퀘스트의 믿음과 함께, 이번 서가에서 새로운 질문이 피어나고 생각의 세계가 활짝 열리는 순간을 만나보세요.
2018년 아홉 권의 시집을 동시에 펴내며 이름을 알린 아침달은 한국 문학을 중심으로 등단과 비등단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세계를 보여주는 작가들을 꾸준히 소개해왔습니다. 시집을 비롯해 에세이, 앤솔러지, 사진산문, 그림에세이까지 다양한 형식으로 삶의 이야기를 섬세하게 기록하며, 문학이 우리의 일상을 더 의미 있게 가꾸는 힘을 믿습니다.
핸드드립 커피가 잠시 뜸을 들이는 시간 끝에 더 깊은 향을 내듯, 아침달의 책은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에 잠시 머무를 틈을 만들어줍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순간을 문장 안에 붙잡아두고, 그 안에 담긴 감정과 장면을 천천히 들여다보게 합니다. 그렇게 책과 커피는 흐르는 순간을 온전히 나의 시간으로 머물게 합니다.
이번 서가에서 책과 커피를 곁에 두고 문장 사이사이에 잠시 멈춰 서보세요. 아침달의 책을 통해 마음에 작은 뜸과 틈을 내어보세요.
부크럼은 다수의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를 출간하며 50만 명 이상의 독자와 만나왔습니다. 현재는 국내를 넘어 전 세계 12개국에 도서를 소개하며 이야기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지친 마음을 다독이고 다시 한 걸음 나아갈 힘을 건네는 책을 통해, 따뜻한 커피 한 잔처럼 독자의 일상 가까이 오래 머무는 문장을 만들어왔습니다.
또한 작가 집필 공동체 ‘은는이가’, 도서 홍보 플랫폼 ‘청년서가’, 갤러리 카페 ‘파사도 망원’을 운영하며 출판을 넘어 책과 작가, 독자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책과 커피가 함께하는 일상의 순간에도 부크럼의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모든 상처받은 이의 서가에 부크럼을.”
이번 서가에서 커피와 함께 잠시 머물며, 일상에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건네는 부크럼의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2017년 『편지할게요』로 데뷔한 정영욱 작가는 꾸준히 수필을 집필하며 자신만의 문장 세계를 만들어왔습니다. 대표작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 될 것이다』를 비롯해 최근작 『구원에게』까지, 사랑과 관계, 위로와 응원을 섬세하게 풀어낸 글로 오랜 시간 독자들의 공감을 얻어왔습니다.
누적 판매 100만 부 이상을 기록하며 한국 대중 수필의 흐름 속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보여온 정영욱 작가는, 익숙한 감정과 일상의 순간을 자신만의 언어로 다시 바라보게 합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처럼 천천히 스며드는 문장으로 독자의 마음 가까이에 머물며, 작은 위로와 새로운 감정을 피워왔습니다.
현재는 작가이자 출판사 대표로서 집필을 넘어 작가와 독자가 만나는 새로운 방식과 출판의 가능성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가에서 커피와 함께 정영욱 작가의 문장을 따라가며, 일상 속 미처 꺼내지 못했던 마음과 새로운 감정이 피어나는 순간을 만나보세요.
서사원
연필과머그
더퀘스트
서사원
커피와 책, 그리고 기록을 통해 일상에 새로운 시선과
영감을 더해온 출판사, 서사원을 소개합니다.
연필과머그
커피에서 피어난 이야기와 취향을 책으로 담아내며,
커피와 이야기를 사랑하는 두 편집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출판 브랜드 연필과머그를 소개합니다.
더퀘스트
삶의 균형을 되찾아주는 참된 지식을 바탕으로
인문·교양의 다양한 시선을 전하는 길벗출판사의 브랜드, 더퀘스트를 소개합니다.
부크럼
정영욱
아침달
부크럼
감성과 위로, 응원을 담은 책을 통해 독자의 마음에 오래 머무는 문장과 이야기를 전하는 출판사, 부크럼을 소개합니다.
정영욱
마음을 오래 붙잡아 두는 문장으로 동시대의 위로를 써 내려가는 정영욱 작가를 소개합니다.
아침달
일상에 곁을 내어주고 신선하고 아름다운 문학을 꿈꾸는 출판사, 아침달을 소개합니다.
[Paper Cup Drawing] 일러스트레이터 신문섭
[도쿄 스페셜티 커피 트립] 저자 이한오
[커피 전문 출판 브랜드] 아이비라인 X 월간커피
[Paper Cup Drawing] 일러스트레이터 신문섭 : 생명과 조화를 상징하는 Green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일회용컵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이 펼쳐집니다.
조화로움에서 영감을 받아 작품 활동을 하는 예술가를 소개합니다.
[도쿄 스페셜티 커피 트립] 저자 이한오 : 자유와 가능성을 상징하는 Blue
다양한 사람과 문화가 어우러진 파란 세상에서 우리는 자유롭게 여행하며
일상을 그려냅니다.
자유로운 가능성을 품고 커피를 따라 세계를 탐험하는 작가를 소개합니다.
[커피 전문 출판 브랜드] 아이비라인 X 월간커피 : 감각과 창조성을 상징하는 Purp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