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새로운 주관사가 운영하게 된 부산은 올해는 외식산업 기능인대회와 병행하여 대회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커피와 외식산업이 함께 발전하고자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KBC 부산대회는 신청자 17명이 참여해 총 3장의 본선진출 카드를 두고 열정적인 경쟁을 펼쳤으며, 서울대회 룰과 동일하게 2개의 스테이션에서 각각 테크니컬 2명과 센서리 4명이 배석되어 진행되었다. 선수들은 긴장한 가운데, 최대한 자신의 실력을 발휘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열띤 시연이 끝나고, 심사위원들은 숙고해서 점수를 매겨 본선진출자를 가려냈다.